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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숙한호랑이29 레벨
2026.07.22 12:36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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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너어어어무 바빴다ㅠ.ㅠ정신차리고 보니 4월이 끝난!​​포항이모라는 가게인데 너무 맛있게 먹었당..​​벚꽃 놀이하러 반가쓰고 경주 갔는데 이 날 진짜 만개했을 때 간 거라서내가 본 벚꽃 중에 제일 예뻤다!!​여긴 야드라는 브런치카페인데 2층이 벚꽃 나무가 바로 앞에 있는 메인자리인데2층은 커녕 1층도 자리가 없어서 겨우겨우 앉아서 먹었당​​바질이 올라간 냉파스타 맛이 특이해서기억에 가장 남았다.​​간장 치킨 아니고요.프렌치토스트입니다(ㅋ)​​보문호수로 고고~_~보문호수 공영주차장 찍고 가는데만차인데 안내해주는 사람이 없는 주차장이라차들이 완전 오도가도 못하고 있는 것이었다ㅠㅠbut!!! 운이 너무너무 좋게도우측 갓길? 공간에 한 대가 빠져서정말정말 lucky하게 바로 대고 보문호수를 걸을 수 있었다.​​이 날의 베스트샷왜 경주가 벚꽃으로 유명한지이 날 처음 알았다..눈길 닿는 곳 마다 벚꽃이다.​​손에 쥐어본 벚꽃​​오리배 타는 사람들도 많았당​​인생샷 많이 건졌구요~~​​요렇게 1인 3카메라가 있어서가능한 일이었다ㅋㅋㅋㅋ​​다음은 황리단길로 고고!!황리단길에 공영주차장이 생겼다고 해서갔는데 너무 편하게 주차 잘함​젤 먼저 들린 가챠샵ㅋㅋ미니어쳐 나주출장샵 화장품 같은 게 갖고 싶었는데6000원에 뽑았쟈나​​이 날ㅋㅋㅋ 가챠샵에서 배찢었다..너무 웃기고 재밌었던, 기억에 남을 하루!!​​피부과 갔다가 칼국수가 너무너무 땡겨서두리방손칼국수!여기 갔다가 롯데리아 아이스크림도하나 손에 쥐고 집가서 냠했다.​​색소폰 2시간 불고 공허한 나의 눈빛..​​급 영화가 땡겨서 몇 년만에 조조영화 보러갔다!!!​​원래 팝콘 혼자 잘 안먹긴하는데팝콘에 사이다가 땡겨서주문한 시그니처 팝콘! 칼로리가 300칼로리대여서주문해봤는데 옛날에 불량식품 중에가루로된 불량식품 그 맛이 난다.맛있었음ㅋㅋ헤일메리는 볼만했다!잔잔한 감동이 있는 영화였다.​​집와서 시켜먹은 TMT 피자!내가 젤 좋아하는 피자ㅠㅠㅠ이제 이사 가서 자주는 못 먹을 것 같당​​치즈오븐스파게티도 짱 맛있우..​​팀장님이 일본가셨다가 사오신 과자인데맛있었당​​운동하고 집에 오니 있는돼지껍데기와 막걸리..많이는 아니고 조금 먹었다.​​청모가 있던 날!쌍사에 시선이라는 가게인데안주가 진짜 다 맛남..ㄷㄷ요즘 안주 맛있게 하는 가게들이왜 이렇게 많지?!​​다음 날 해장하러 간동동국밥!순대국밥시켰는데 맛있댱​​워크샵 있던 날!준비하는데 꽤나 힘들었지만역시 남는건 나주출장샵 재밌었던 기억뿐인 것 같다.​​영일만소주도 먹어보고(생각보다 별로여서 당황)뷔페음식도 많이 먹구2차로는 맥줏집 갔다가​​3차엔 한계령가서 맛있는거 진짜 많이 먹음ㅠㅠ거의 3시까지 재밌게 놀다가 숙소로 슬슬 들어가봄..이 날 반신욕까지 하고 4시에 잤다가​​7시 맞춰서 조식 먹구다시 집가서 세수하고 준비해서출근ㅋㅋㅋㅋㅋ​​라한호텔 뷰.. 넘 좋자나..ㅠ​​해장은 신라면 건면..ㅎㅎ​​팀장님 자녀 결혼식 갔다가또 뷔페먹기.​​평일에 야근한다구 먹은 CU 낙지 덮밥인데이건 그냥 낙지젓갈 밥 아니냐구ㅠ​​필라테스 체험 왔당오랜만에 속근육 써서 그런지덜덜덜덜덜​​너슬밴끼리 온 응달!!​순대전골이 진짜 goat​​월요일부터광란의 밤​​저녁으로 먹은 무파마..아..나 컵라면 같은거 잘 안먹는데이번 달에 너무 많이 먹었잖아ㅠㅠㅠ​​팀장님이 점심에백소정 사주셨당키소 카레 맛있음!!​​팀회식으로 한끼니쿠에 왔쿠맛있었쿠또 와야겠쿠​​환호공원 쪽에 출장 왔다가 찍은 겹벚꽃!날씨가 흐려서 이상하게 찍혔지만꽃을 보면 항상 좋다ㅏㅏ​​자소서 쓴다구스벅에 4시간 있었다...뭘한다고 이렇게까지 집중한게 오랜만이네..충전기가 없어서 노트북 꺼질랑말랑할때까지 썼는데이날 60프로 완성하고 나주출장샵 다다음날 95프로 완성하고 제출했다.​​거의 2년 동안 살았던 집..안녕.. 너무 많은 추억이 있었지만이젠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기분으로!!​​이삿날 점심으로 먹은 낙지김치죽이다..이 날 너무 힘들었음.. 아침 6시에 일어났는데 밤 12시까지 짐정리하다가 잠..(물론 중간에 2시간 정도 낮잠 잠)​​자소서 쓰기 전 점심먹기!!!!왜 또 컵라면이냐...ㅠ당분간 컵라면 금지해야겠다​​집갔더니 있던 원스페이보릿나타 에그타르트~~기본맛이 궁금했었는데꽤나(?) 평범했다.​​수요일부터 쎄하던 목이 5일째 안나아서기침으로 오더니 콧물까지 와서혹시 코로나인가 싶어 검사해보니역시 아님.ㅠ​​하지만 윈드서핑 가기.(이러니깐 안낫지..)​​요즘 출퇴근 길을 거의 매일 걸어다니는데중학생과 초등학생들이 많다.지나가는 친구들 얼굴 보면서나도 저런 때가 있었지~ 하며사회에 찌든 직장인은 출근을 한다..​​카페 아이딜릭!원래 브런치 가게였는데ㅠㅠ5월부터 아쉽게도 only 카페로만 운영막차 잘 탔당​​대구에서 받았던 네일 지우고새로 받은 네일~_~너무너무x100 마음에 든다​​맛나게 먹은 점심​​저녁엔 동해해물찜(손님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의외로 너무 맛났던!!)과청담이상을 나주출장샵 갔다.​​요즘 빠진 스프+식빵 한장 조합아침에 간단히 먹기 좋다.​​은근 맛있어서 놀랐던cu 스팸계란 김밥​​서핑 갈 때 신을 아쿠아 슈즈 샀다.발목까지 덮어서 탈 위험은 이제 없을 듯​​쌍사에 무궁화!고등어회가 아주 싱싱했던..!​​신전떡볶이가 너무너무 땡겨서시켜먹었다. 근데 옛날 만큼맛있지가 않아ㅠㅠ​​아침에 먹은 올드페리 도넛와--------너~~~무 달다ㅋㅋㅋㅋㅋㅋㅋㅋ쨈이 가득 들어갔는데 너무 과도해!쨈 쭈욱 짜서 덜어내고 먹었다.​​선진지 견학 고고!!​​진~짜 맛있었던씨엘비 베이커리에 바게트..배고파서 그런지 좀 더 허겁지겁 먹은 듯​​목포해상케이블카~~~​​의미 없는 하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 채워줘ㅜㅠ​​전망대는 안타깝게도 6시에 문닫아서 못올라가고사진만 찍고 왔당가까이서 보니 컨테이너를 이어붙였고,거북선 형태였다.신기한 건축물이었당​​봄의 축복가는 길마다 꽃이 피어있었다.​​케이블카 생각보다 넘 재밌었다왕복 40분!중간에 덜컹 거릴때마다스릴 있었음​목포연희네 포차에 갔다.나는 낙지호롱이가 젤 맛있었다.​​다시 해남으로 한시간 가량 달려서 숙소에 짐 내려놓고오사카데쓰요? 술집에 갔다.다 같이 맥주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나주출장샵 재밌었다.​​다시 나주로 달려가서 곰탕 한그릇!엄~~~~청 맛있다는 아니었지만먹을 만 했다.​​오전 일정 하나 소화하고나주 빛가람전망대​​지치고 힘들어서빈백에 누워있기ㅋㅋㅋㅋㅋ​​요긴 금빈회관캬..진짜 맛있었다..1인 2만원 정식인데 돼지떡갈비가 메인이지만다른 반찬들도 훌륭했다.다음에 순천에 온다면 또 오고 싶을 정도..!​​숙소 체크인 하고 1시간 쉬다가 순천만습지로 왔다.​​너무 흐려서 해지는 모습은 볼 수 없었지만전망대에서 바라본 습지의 모습은 절경이었다.​​순천양조장이라는 곳인데햄버거도 같이 판다.​​다른 맥주도 맛있었지만 병에 들어있는 12,000원짜리피치 맥주가 너~~~~~~~~무 맛있었다버거는 순천만버거가 젤 맛있음!!​​분신술​​택시타고 순천 조례동이라는 곳으로 이동!20대 초반 젊은이들이 많아서신기했음..30대들은.. 그나마 사람 적고초입부에 있는 가게로 갔습니다 허허​​다음 날 순천만국가정원!넓어서 잘 걸어다닐 수 있을까 했는데다 둘러보니 만보정도였다.훗 이정도쯤이야​​이렇게 날씨 좋은 줄 알았으면더 예쁜 옷 입을걸ㅎㅎ​​구경 다하고 양와당이라는 카페에서빙수 한그릇 하고 집으로!!​정말정말 알찼던 4월이었습니당^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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