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세이프키 나주 혁신도시 열쇠·도어락 설치 후기 / 나주 혁신도시 더클래스빌딩 유리문 유니코 GT150 도어락 설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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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너어어어무 바빴다ㅠ.ㅠ정신차리고 보니 4월이 끝난!포항이모라는 가게인데 너무 맛있게 먹었당..벚꽃 놀이하러 반가쓰고 경주 갔는데 이 날 진짜 만개했을 때 간 거라서내가 본 벚꽃 중에 제일 예뻤다!!여긴 야드라는 브런치카페인데 2층이 벚꽃 나무가 바로 앞에 있는 메인자리인데2층은 커녕 1층도 자리가 없어서 겨우겨우 앉아서 먹었당바질이 올라간 냉파스타 맛이 특이해서기억에 가장 남았다.간장 치킨 아니고요.프렌치토스트입니다(ㅋ)보문호수로 고고~_~보문호수 공영주차장 찍고 가는데만차인데 안내해주는 사람이 없는 주차장이라차들이 완전 오도가도 못하고 있는 것이었다ㅠㅠbut!!! 운이 너무너무 좋게도우측 갓길? 공간에 한 대가 빠져서정말정말 lucky하게 바로 대고 보문호수를 걸을 수 있었다.이 날의 베스트샷왜 경주가 벚꽃으로 유명한지이 날 처음 알았다..눈길 닿는 곳 마다 벚꽃이다.손에 쥐어본 벚꽃오리배 타는 사람들도 많았당인생샷 많이 건졌구요~~요렇게 1인 3카메라가 있어서가능한 일이었다ㅋㅋㅋㅋ다음은 황리단길로 고고!!황리단길에 공영주차장이 생겼다고 해서갔는데 너무 편하게 주차 잘함젤 먼저 들린 가챠샵ㅋㅋ미니어쳐 나주출장샵 화장품 같은 게 갖고 싶었는데6000원에 뽑았쟈나이 날ㅋㅋㅋ 가챠샵에서 배찢었다..너무 웃기고 재밌었던, 기억에 남을 하루!!피부과 갔다가 칼국수가 너무너무 땡겨서두리방손칼국수!여기 갔다가 롯데리아 아이스크림도하나 손에 쥐고 집가서 냠했다.색소폰 2시간 불고 공허한 나의 눈빛..급 영화가 땡겨서 몇 년만에 조조영화 보러갔다!!!원래 팝콘 혼자 잘 안먹긴하는데팝콘에 사이다가 땡겨서주문한 시그니처 팝콘! 칼로리가 300칼로리대여서주문해봤는데 옛날에 불량식품 중에가루로된 불량식품 그 맛이 난다.맛있었음ㅋㅋ헤일메리는 볼만했다!잔잔한 감동이 있는 영화였다.집와서 시켜먹은 TMT 피자!내가 젤 좋아하는 피자ㅠㅠㅠ이제 이사 가서 자주는 못 먹을 것 같당치즈오븐스파게티도 짱 맛있우..팀장님이 일본가셨다가 사오신 과자인데맛있었당운동하고 집에 오니 있는돼지껍데기와 막걸리..많이는 아니고 조금 먹었다.청모가 있던 날!쌍사에 시선이라는 가게인데안주가 진짜 다 맛남..ㄷㄷ요즘 안주 맛있게 하는 가게들이왜 이렇게 많지?!다음 날 해장하러 간동동국밥!순대국밥시켰는데 맛있댱워크샵 있던 날!준비하는데 꽤나 힘들었지만역시 남는건 나주출장샵 재밌었던 기억뿐인 것 같다.영일만소주도 먹어보고(생각보다 별로여서 당황)뷔페음식도 많이 먹구2차로는 맥줏집 갔다가3차엔 한계령가서 맛있는거 진짜 많이 먹음ㅠㅠ거의 3시까지 재밌게 놀다가 숙소로 슬슬 들어가봄..이 날 반신욕까지 하고 4시에 잤다가7시 맞춰서 조식 먹구다시 집가서 세수하고 준비해서출근ㅋㅋㅋㅋㅋ라한호텔 뷰.. 넘 좋자나..ㅠ해장은 신라면 건면..ㅎㅎ팀장님 자녀 결혼식 갔다가또 뷔페먹기.평일에 야근한다구 먹은 CU 낙지 덮밥인데이건 그냥 낙지젓갈 밥 아니냐구ㅠ필라테스 체험 왔당오랜만에 속근육 써서 그런지덜덜덜덜덜너슬밴끼리 온 응달!!순대전골이 진짜 goat월요일부터광란의 밤저녁으로 먹은 무파마..아..나 컵라면 같은거 잘 안먹는데이번 달에 너무 많이 먹었잖아ㅠㅠㅠ팀장님이 점심에백소정 사주셨당키소 카레 맛있음!!팀회식으로 한끼니쿠에 왔쿠맛있었쿠또 와야겠쿠환호공원 쪽에 출장 왔다가 찍은 겹벚꽃!날씨가 흐려서 이상하게 찍혔지만꽃을 보면 항상 좋다ㅏㅏ자소서 쓴다구스벅에 4시간 있었다...뭘한다고 이렇게까지 집중한게 오랜만이네..충전기가 없어서 노트북 꺼질랑말랑할때까지 썼는데이날 60프로 완성하고 나주출장샵 다다음날 95프로 완성하고 제출했다.거의 2년 동안 살았던 집..안녕.. 너무 많은 추억이 있었지만이젠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기분으로!!이삿날 점심으로 먹은 낙지김치죽이다..이 날 너무 힘들었음.. 아침 6시에 일어났는데 밤 12시까지 짐정리하다가 잠..(물론 중간에 2시간 정도 낮잠 잠)자소서 쓰기 전 점심먹기!!!!왜 또 컵라면이냐...ㅠ당분간 컵라면 금지해야겠다집갔더니 있던 원스페이보릿나타 에그타르트~~기본맛이 궁금했었는데꽤나(?) 평범했다.수요일부터 쎄하던 목이 5일째 안나아서기침으로 오더니 콧물까지 와서혹시 코로나인가 싶어 검사해보니역시 아님.ㅠ하지만 윈드서핑 가기.(이러니깐 안낫지..)요즘 출퇴근 길을 거의 매일 걸어다니는데중학생과 초등학생들이 많다.지나가는 친구들 얼굴 보면서나도 저런 때가 있었지~ 하며사회에 찌든 직장인은 출근을 한다..카페 아이딜릭!원래 브런치 가게였는데ㅠㅠ5월부터 아쉽게도 only 카페로만 운영막차 잘 탔당대구에서 받았던 네일 지우고새로 받은 네일~_~너무너무x100 마음에 든다맛나게 먹은 점심저녁엔 동해해물찜(손님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의외로 너무 맛났던!!)과청담이상을 나주출장샵 갔다.요즘 빠진 스프+식빵 한장 조합아침에 간단히 먹기 좋다.은근 맛있어서 놀랐던cu 스팸계란 김밥서핑 갈 때 신을 아쿠아 슈즈 샀다.발목까지 덮어서 탈 위험은 이제 없을 듯쌍사에 무궁화!고등어회가 아주 싱싱했던..!신전떡볶이가 너무너무 땡겨서시켜먹었다. 근데 옛날 만큼맛있지가 않아ㅠㅠ아침에 먹은 올드페리 도넛와--------너~~~무 달다ㅋㅋㅋㅋㅋㅋㅋㅋ쨈이 가득 들어갔는데 너무 과도해!쨈 쭈욱 짜서 덜어내고 먹었다.선진지 견학 고고!!진~짜 맛있었던씨엘비 베이커리에 바게트..배고파서 그런지 좀 더 허겁지겁 먹은 듯목포해상케이블카~~~의미 없는 하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 채워줘ㅜㅠ전망대는 안타깝게도 6시에 문닫아서 못올라가고사진만 찍고 왔당가까이서 보니 컨테이너를 이어붙였고,거북선 형태였다.신기한 건축물이었당봄의 축복가는 길마다 꽃이 피어있었다.케이블카 생각보다 넘 재밌었다왕복 40분!중간에 덜컹 거릴때마다스릴 있었음목포연희네 포차에 갔다.나는 낙지호롱이가 젤 맛있었다.다시 해남으로 한시간 가량 달려서 숙소에 짐 내려놓고오사카데쓰요? 술집에 갔다.다 같이 맥주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나주출장샵 재밌었다.다시 나주로 달려가서 곰탕 한그릇!엄~~~~청 맛있다는 아니었지만먹을 만 했다.오전 일정 하나 소화하고나주 빛가람전망대지치고 힘들어서빈백에 누워있기ㅋㅋㅋㅋㅋ요긴 금빈회관캬..진짜 맛있었다..1인 2만원 정식인데 돼지떡갈비가 메인이지만다른 반찬들도 훌륭했다.다음에 순천에 온다면 또 오고 싶을 정도..!숙소 체크인 하고 1시간 쉬다가 순천만습지로 왔다.너무 흐려서 해지는 모습은 볼 수 없었지만전망대에서 바라본 습지의 모습은 절경이었다.순천양조장이라는 곳인데햄버거도 같이 판다.다른 맥주도 맛있었지만 병에 들어있는 12,000원짜리피치 맥주가 너~~~~~~~~무 맛있었다버거는 순천만버거가 젤 맛있음!!분신술택시타고 순천 조례동이라는 곳으로 이동!20대 초반 젊은이들이 많아서신기했음..30대들은.. 그나마 사람 적고초입부에 있는 가게로 갔습니다 허허다음 날 순천만국가정원!넓어서 잘 걸어다닐 수 있을까 했는데다 둘러보니 만보정도였다.훗 이정도쯤이야이렇게 날씨 좋은 줄 알았으면더 예쁜 옷 입을걸ㅎㅎ구경 다하고 양와당이라는 카페에서빙수 한그릇 하고 집으로!!정말정말 알찼던 4월이었습니당^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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