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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여행갔던 사람이 있슴둥 -1일차새 창 열림

우아한카멜레온76 레벨
2026.07.31 02:46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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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다사다난 많이 울고 많이 웃은 6월비도 왕창 내리지 않고 그리 덥지도 않아어쩐지 붕 뜬 마음으로 보낸 것 같다스압..이라는 말 요즘 쓰나? 아무튼 주의하셔요​​​​​​퇴근 후 공항으로 슝바로 호랑이샤쓰 환복ㅋ 사랑의박대리의 이중생활..슬립낫이 부릅니다 duality...​​​공항에서 간단 조식 냉동볶음밥같은 김볶밥 먹음돈까스 먹을걸;​​​김포에서 달려달려 영종도 도착 멀다 진짜..ㅋ암튼 팔찌수령하고 밥 때리러 옴​​​아팝페의 시작은 봉피양이지 역시 ㅋ​​​안주할라고 갈비도 시킴​​​만두까지... 야무지게 후레쉬세병쯤 조진듯빨뚜가 없다니..​​​날이 좋아서... 아이고 행복하다​​​맥주 수혈도 잊지 않았죠5월에 페벌하니까 진짜 와이래 좋노 날씨가​​​선구리도 써보았네용.. 헤헤 이 샤쓰 맘에 들어​​​쟈쟈쟌 깜짝만남!작년에 같이 놀았던 락키드 솔이 ㅋㅋㅋㅋㅋ솔이 어무니랑 긴히 소통하다가 재회함오랜만이야 솔아~~~​​​스테이지 옮기다가 키라라쌤 자만추wish는 감동이 있다...​​​포토존은 또 못참지암튼 사진은 별로 없는데.. 이래저래 무대 보면서또 솔이랑 써클핏 돌면서 ㅋㅋㅋㅋㅋ첫날 야무지게 즐겼당...​​​별로 안 뛴 줄 알았는데 나원참ㅋ​​​유일하게 배달되는 치킨시켜서 첫날 뒷풀이 끝근데 다리가 왜 세개여?​​​조식도 야무지게 냠냠...조식은 조립식 샌드위치지 역시!이거 쓰면서 갑자기 호캉스 가고싶어짐 ​​​둘째날이 밝았고 날씨 너무 좋고언니가 생일선물로 준 도트에어리프트ㅋㅋㅋ그리고 올해의 야심템 왕비즈발찌​​​근데 이 날 해가 너무 뜨거워서 막 몸에 열이 나가지고푸드트럭에서 땡모반을 시켰는데...얇은 빨대를 쳐줘가지고 아니 단물만 나오잖아ㅜ얼음알갱이랑 같이 와작 먹고싶다고ㅠㅠ승질을 승질을 내고 있으니까​​​어디선가 왕빨대 구해온 나의 히어로^^감자합니다..나를 화나게 하는 것도 나의 화를 누르는 것도 당신이군요​​​둘째날 데일리룩 히히옷 너무 귀여운데 누구는 왜 잠옷입고 나가냐고;참나 니가 패션을 알아?​​​이 날 보고싶은 무대가 너무 많았던터일까애매한 시간대에 밥먹으러 갔는데 줄이 너무 길었음 ㅠ쐬주 때릴 곳은 없고 해서 대충 동깨수집에서 맥주​​​뭔 셋투 시켰는데 양이 개많고 비쌌어요그래도 놀러왔으니 먹기로 해요(걍 푸드트럭 팟타이 흑돼지덮밥 먹을걸 살짝 후회는 함)​​​다시 돌아와 수혈​​​ㅋㅋㅋ선우정아님 무대 보고있는데 어디선가갑자기 달려와 손잡는 내칭구 솔이모자는 내가 선물함 ㅎㅎ진짜 라이브 쥑여줬다 선녀목소리....​​​그리고 빅이벤트 사실상 헤드 ㅠ아 진짜 감동이 있었다...나보다 나이많은 밴드의 귀환이라니 개큰감동​​​둘째날은 진짜 보물같은 무대가 너무 많았음 ㅠ홈커밍스 서니데이서비스 마무리 진저루트까지내년에도 잘 말아주세요...​​​그!리!고! 너트행님들은 자주 보니까.. 마지막으로 진저루트 무대 보러가는 도중에우연히 세키네상을 만났다오기 전에 혹~시 마주치면 사진 찍어야징 했는데 신기해얼굴 왕작고 완전 파란마음 그대로이심ㅠㅠ선물같은 순간들이 가득해서 맘이 따수와져​​​아팝페의 여운을 가득 안고.. 5일간의 서울살이 그 첫날ㅋ숙소에서 뒹굴다가 간식 사러 나옴​​​야끼만두의 배신.. 하지만 떡볶이는 좋았쬬​​​뒹굴대다가 하루전에 생긴 저녁약속을 나가봅니다우연한 만남이 너무 많았던 영종도 ㅋㅋㅋ말 안되는 갈치찌개 진짜 저거 무가 너무 맛있었는디...나 무조림 진짜 좋아함...​​​쏨땀같은 비빔국수 한다라이랑 수육걍 취미로 장사하시나봄..;;;​​​피로누적의 결과.. 장렬히 전사함ㅋ아무튼 즐거웠쬬!​​​해장은~ 스파이스~여기 와보고 싶었는뎅 히히​​​오옷.. 더 매운맛 시킬걸 쪼끔 후회했다맛있었음!!!​​​살 덥길래 차한잔 때리러 학림다방대학로 진짜 오랜만이다...아니 근데 정외과 나온 아저씨 학림사건 왜 모름?#역사를잊은민족에게미래는없다ㅋ​​​굿니스 세트바리 ㅎㅎ​​​너무 덥던 이 날..얼음컵에 보리차와 함께라면 걷는걸 좋아할수있어대학로에서 낙원상가까지 살살 걸어감옆에서 누군가 땀을 뻘뻘..​​​이런 데 좀 지나치면 안되겠니?ㅋ​​​낙원상가 한바쿠 돌고 을지에서 평냉에 쏘주 때리고청계천 산책하고 을지로 온 김에 타이거디스코 들렀는데가는 날이 장날이구만요​​​그래서 그냥 숙소로 복귀함문닫을 시간 다 된 망원시장에서열려있는 가게 몇군데 털어서 대충 차린 술상​​​수박 쪼끄만거 한 통 사서 5일내내 잘먹었당 ㅋㅋ​​​다음날 해장 순대국나름 동네맛집인가 보던데 맛있었음다들 서울가면 뭐 먹나난.. 라멘 냉면 순대국 야곱 백순대 부대찌개 소곱창 닭한마리?.. 다른건 걍 다.. 걍 그래​​​밥 먹고 시장에서 살얼음식혜 사먹음달달~하이 맛있네​​​뭐하지.. 할 게 없네.. 하다가 영화보러 옴방탈출 하고싶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자꾸 안해줌;​​​이상한 만두집에 왔다 ㅋㅋㅋㅋㅋ보쌈김치만두가 맛있었음저 락이.. 그 락인가? 했는데 사장님 비주얼보고 납득함그 락 맞네..​​​시장하나 다 먹을 기세로 이것저것 털어온 술상어제 남긴 배달김치찜과 떡갈비와 고로케와..탄수화물 과다 ㅋㅋㅋㅋㅋ​​​남은 수박은 화채가 되었어요캬 직인다​​​다음날 해장은 희옥의 시오라멘와ㅏ 진짜 맛있었음.. 토리멘에 약간 회의적인편인데(다 비슷비슷한 느낌이라서)근데도 개맛있었음 밥 말고 싶었다 ㅋㅋㅋ​​​라멘 먹고 혈당스파이크 이슈로 뒹굴대다가..빨래나 한 판 돌리고 살 기어나가 봅니다ㅋㅋ정말 뭐 별 거 안하는 서울살이 4일차;​​​목말라서 길가다가 커피 마시러 감레모네이드 샷추가? 뭐 그런거였는데레모네이드에 담뱃재 턴 맛 남입맛 특이하시네;​​​정보) 유산슬의 도롯도는 합정역 5번출구다.왜 밖에만 나오면 화장실 가는지 의문임​​​망원에서 합정 합정에서 홍대.. 걷고 걸어 그냥추억의 조폭떡볶이...​​​어흥호랑이 자만추 ㅎㅎ​​​얼마나 행복한지 감도 안옴 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비가 쏟아져서 어쩌지 하다가뭘 어째 걍 맞고 뛰자 달리자~~~이번 서울행 최고의 순간이었음​​​꽉오리센타 팽오리농장 생각나는 오리두루치기근데 김치가 들어가서 스타일은 좀 다름맵칼~하이 비오는 날 딱이었다​​​치즈 이불 덮은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냠.​​​이러고 피자를 또 먹은거야? 미친거야?근데 저거 뭔 오지치즈 이런거였는데 개개개맛있었음다이어트 진짜 할겁니다.​​​다음날 한석씨와 n년만에 만남공덕에 파주 신간짬뽕 분점이 생겼대서..땀구멍 팡팡 열리는 맛이었다네여밥 비빌걸...​​​오도방구 한 대 뽑았다는 한석씨.. 귀엽네..​​​시간이 좀 남아서.. 눈앞에 차백도가 있길래망고포멜로사고? 맞나 암튼 그거 먹어봄오~ 완전 내스타일 아닌데~~~​​​무인양품 셋트바리와 파이리가 사준 크로셰햇아주 귀엽당​​​최애의 노화를 바라보는 일이란...^^아저씨 체력 기르고 살 뺍시다 우리ㅎㅎㅎ​​​김완선 언니랑 둘만의 뒷풀이아주 좋았답니다...​​​또! 또! 누가 나오자마자 화장실 감그래서 동룡이네 집 구경했다;​​​담택 웨이팅 하며 모닝커피 한 잔...배 소르베? 그라니따? 맛있었음​​​담택의 유즈시오 얼마만인지.....맛있네요...​​​삿포로에서 먹은 에비라멘(아버지라고 해야지.) 생각나는 맛얘도 좋았다ㅋㅋ​​​집에 돌아가기 전.. 경기떡집 본점이 바로 앞에 있었네?이티떡 하나 사가봅니다아직 냉동실에 있음 ㄹㅈㄷ​​​서부터미널 오뎅 3개 2천원을 못지나치는 사람과아니 근데.. 요즘 오뎅 인심 왜이럼?왕크고 통통하고 불어터진 그런 오뎅 어디없냐동그란 잡채오뎅도 팔고 그런데..​​​핫도그 맛있더라 쩝;아무튼 부산이 최고네! 외치며 출근함ㅎㅎ​​​그리고 퇴근.....​​퇴근길에 픽업한 나영이의 선물ㅋ좀 말려라! 권장하지말고!완전히 술권하는사회!​​​비도 오고 그래서.. 만화도서관 가보기로 함뉴-티샤스​​​만두 구신이 붙었는가봐요ㅋㅋㅋ그냥저냥 맛있는데 감동적이진 않은 만두​​​만두에 라면 먹고 혈당스파이크 미침누가 마취총 쏜 줄 알았음;;;​​​예전에 이 근처 근무할때 보고 점찍어둔 곳 와봄​​​오 근데 가성비도 너무 좋고 훌륭했다사장님도 친절하시고 ㅋㅋㅋ다음엔 또 다른 메뉴 먹으러 가봐야지~~​​​테무산 발빤스요즘 쪼리신을때 필수템 ㅋㅋ 발꼬락 사이가 안아팡​​​서점 가서 책 샀고.. 아직 안펴봄오늘 펴볼생각이야중국인 손님들아 덤벼라!​​​혜영이가 선물로 준 과일 마무리자몽브륄레~ 옛날에 꿀자몽 연유자몽 유행한거 알지최고의 안주시다​​​그리고 또 퇴근인가보오​​​맛 댓 낄부전시장 과일은 이 집 때깔이 쥑임​​​퇴근하고 국밥 마시기이 집 나쁘지 않네근데 요즘 좀.. 돼지냄새 좀 나고 다대기 팍 드간 터프한부산아저씨 국밥 땡길때가 있음요즘 국밥들 왜 이렇게 곰탕스럽고 바디감 없냐​​​방앗간에서 케이크 주문오봉돌이가 갖다주는 바질도마도 어쩌구....​​​누가 여기 한 번 가자고 해서 왔는데...진짜 돈아깝게 먹었죠? ㅠㅋㅋㅋㅋㅋㅋㅋ​​​퇴근 후 사우나 전 조식콩국에 토스트 너무나 좋아하는 조합우뭇가사리넣은 냉콩국, 콩국수, 콩칼국수 다 별로고따신 콩국을 사랑하는 나....​​​허심청 리모델링 후기1. 옷 바뀌었는데 여전히 디자인 이상함2. 탈의실 장판 새로 깔고 락커 바뀜3. 노천탕에 사우나 없어짐 외기욕 공간 생김4. 다른거 다 그대로임ㅋ5. 이거 고친다고 한달을 닫았나 희한하네​​​땀 빼고 밥 먹어요~ 라돈~~​​​싹 씻고 저녁약속 가는 길..​​​간만에 초량할매쭈꿈쓰나정순같은 감동이 없군 이제....슬찬대리 와이프도 오셔서 맥주한잔 하고 귀가당하기​​​걷는걸 좋아회오륙도에서 출발해봅니다​​​이 꽃 반짝반짝 이쁘던데 이름이 뭘까?​​​날씨 미쳤음 땀은 뻘뻘 나도 진짜 좋았당​​​신선대휴게소.. 이름이 바뀌었던데토스트 하나 냠냠여기 김밥이 진~짜 맛있었는데 ㅠㅠ​​​여름날의 호랑이를 좋아하세요..?​​​신선대에서 모기 시원하게 물림얼굴에 2방 물려서 짜증ㅠㅋ​​​어이쿠.. 걷다가 실수로 공칼 옴헤헤​​​주문은 언제나 미니보쌈 반띵만두 공칼1다 맛있음..​​​저 국물은 진짜 짱이야 짱짱매운김치도 싹싹 먹고 행복한 걷기 마무리​​​공칼 먹었으면 후식은 못도그ㅋㅋㅋㅋ이 집 핫도그 진짜 안부대끼고 맛있음​​​앤나 방앗간...​​​얘 특이하더라 에일의 향이 사사삭​​​퇴근 후 가기 싫은 곳 따라감 ^_^...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뭐 먹지 고민하다 그냥 떠오른 갈비집으로사이좋게 지냅시다​​​벼락김치 나눔 받아서 라면 낋임얘는 안성탕면이 딱이다 싶어서 낋였는데 존맛공칼 김치 먹고난 후라 감동이 덜하긴 했는데 그래도 존맛​​​월간피바다 시작파우치 두고왔는데 퀵서비스 해주신 그대에게 감사를정말 안어울린다..;;​​​ㅋㅋㅋㅋㅋ이러고 다니니 귀엽다고 누가 찍어줌귀엽긴 해~​​​불밥먹으러 갔는데 메뉴에 없는거 만들어주심에그누들볶음 이거 너므 맛있던디...​​​여름초입에 소비를 많이 했다고 합니다..;ㅎㅎ​​​기타 선생님과 회동7월부터 진짜 한다 락스타가 된다​​​밥도 사주시고 감사합니데이...​​​그리고 넘나 맑은 하늘이 기분 좋아서​​​집에 이런거 와있었음하나님.. 저 사랑하지마세요.​​​내가 안 산 것도 와있었음.. 학부모의 마음이신가​​​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진짜 너무 웃기다소망이가 생일선물로 준 샤넬 파우더인데지금까지 저거 필름 안떼고 쓰고 있었던 것와~ 샤넬은 다르다~ 이러면서 발랐는데 난 뭘 바른거임?​​​날이 너무나 좋아서 광안리에 밥상을 안깔수가 없었네롤유부초밥과 캔맥주 낭만있다한강이 바다를 이길 수 있겐나 진짜로 ㅎㅎ​​​우람해진 몸으로 운동을 시작해봅니다 ㅋ깔짝깔짝이라도 해야지​​​내 스타일 출근룩저 바지 너무너무 시원하다 잘샀따..​​​몸이 확실히 빵빵해지긴 함체지방 걷어야해..​​​드러누워있다가 오뎅! 계시받고 나간 날아니 진짜 통통오뎅 다 어디갔냐니까요?????​​​능소화의 계절.. 행복하구만​​​포테사라와 다시마끼만 있다면.. 만취가능(그러지말자)​​​무난무난했던 야끼토리집이런 느낌 나쁘지않아요​​​퇴근 후 저녁이었던가뭐 먹지 고민고민하다가 그냥 새로생긴 닭갈비집 갔는데닭갈비는 역시.. 유가네!​​​할 일 해치우고 잠시 들른 마메살구의 계절이구나..​​​목이 칼칼해서.. 뜨끈한 메르치다시 마시러진짜 초 패스트푸드임 앉자마자 나옴ㅋㅋ​​​이걸 왜 돈주고 샀을까? 왜?​​​티샤스 정리중여름엔 누가누가 이상한 티샤스를 많이 갖고있는지로승부가 판가름난다는데... 자신없진 않다​​​암튼 할 거 하고 누워서 드라마 보며 차마시니 이것이 행복​​​아휴...이제 좀 더워서 짧은 레깅스 좀 살까봐....​​​상정이가 준 돼지토시살 굽굽맛있던디요​​​정말 안더운 날씨덕에 새로 산 바막과 함께 출근​​​퇴근했는데 회식이네욤..즐기는 나이 됐지 머​​​회식 후 2차는 집에서 가정에 평화가 찾아와 알지?도마도브륄레~​​​자고 일어났는데 바로 감기 걸려버린 나목소리 잃었고.. 인어공주인줄 알았음살아볼라고 밥 시킴 이낙산 배달로도 맛있네욤​​​머리가 팽팽 돌아서 도저히 안되겠어서 수액 때림비싼 수액을 맞으니 빨리 낫는구나.위약도 약이여.이 날은 그냥 이러고 기절에 기절을;;​​​손에 힘이 없어서 일어난 참사...키친타올로 꾹꾹 눌러 대충 살리긴 했는데...​​​암튼 넘 갑갑해서 잠깐 외출했다한석씨가 선물해준 안경케이스가 귀여운 건에 대하여​​​힘이 없나요? 좋아하는 옷 입으세요...​​​잠시 식구들과 수다 떨었다고 합니다​​​리안샘 생일파티 중.. 비흡연자의 시선원래 올흡연자 모임이었는데 노담이슈로 가끔 이런 꼴됨ㅋㅋㅋㅋㅋ너무 웃기다​​​미미가 예약해준 덕에 또내향미!​​​이 떡갈비도 맛이 있기는 하지만​​​이 집 백명란 진짜 와이래 맛있지나 원래 명란젓 안먹는데;;​​​곱창김에 쌀밥 떡갈비 갓김치 명란..타코 왜 먹냐?​​​완벽했던 물 서브 타이밍진짜 물이 꿀맛이었다 ㅋㅋㅋㅋㅋ​​​비상식량까지 겟하고 좋은 디너 마무리​​​...하고나서 생파 뒷풀이 갔는데룸 크기 뭐고 이거 원탁가라오케 아니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웃기다마피아게임에 사랑을 걸지 않도록 주의하세요..ㅎㅎ​​​무신사 세일하길래.. 티샤스 17,000원 잘 샀네..​​​뭔가 미안하긴 했는가배..하남자짓 하지말자 우리 가오빠지게 살지말자~​​​궁금했던 곳 방문..다음엔 꼭 사리를 챙겨가도록 할것이야 ㅋㅋㅋ​​​볶음밥이 완전 하이라이트였다겉절이같은 김치랑 찰떡으로 어울렸음!이모가 넘 친절하고 내어주시는 과일이 짱맛잇고종종 방문해야지 히히​​​6월의 마지막 날에 발견한 주황빛 사랑!두둥실 부푼 마음 안고 발걸음도 가볍게​​​상상도 못한 선물이 짜잔10년전 오늘 첫출근을 했던 기억도 이젠 가물가물한데그냥저냥 다니다보니 10년이 흘렀을뿐인데수고했다고 해주는 마음이 따땃해서나 진짜 좀 수고했나?하게 되는 6월의 마지막 날​서프라이즈엔 젬병인 사람도 어쩐지 조금씩 늘고는 있다(들키긴 했지만..)10년간 세상은 많이도 변했고나도 많이 변했을까 그때 난 여기 있을까 생각해본다흐르는 시간에 몸을 맡기고 나도 어디론가 흘러가고 있을까아직도 모르는 것 투성이인 얼렁뚱땡이의 삶이왕 흐를거면 시원하게 부딪혀 깨지는 파도로 살테야일렁~울렁~ 나랑 같이 너울에 몸을 맡길 사람?뜨거운 여름으로 가자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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